省工信厅相关负责人介绍,与国内部分地区采用的“负面清单”管理模式不同,海南此次针对自动驾驶数据出境采用“正面清单”管理,聚焦企业迫切诉求,为非重要数据出境开辟高效便捷通道。
하이난성 공업정보화청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 내 일부 지역에서 시행 중인 네거티브 리스트 관리 모델과 달리 하이난은 ICV 자율주행 데이터 역외반출에 대해 포지티브 리스트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기업의 국경간 연구개발(R&D) 수요에 정밀 대응하고 비(非)중요 데이터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역외반출을 위한 효율적이고 편리한 통로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本次业务从企业申报到专家评审仅用3个工作日,整体备案流程在5个工作日内全部完成。”该负责人表示,此次实践的最大突破是明确了一般数据出境的标准化工作路径,最大限度简化备案程序、提升办理效率。
"이번 업무는 기업 신청부터 전문가 심사까지 단 영업일 3일이 소요됐으며 전체 등록은 영업일 5일 이내에 완료됐습니다."
위 관계자는 이번 실천을 통해 일반 데이터 역외반출의 표준화된 작업 경로가 분명해졌으며 등록 절차가 간소화되고 심사 효율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海南正逐步成为智能网联汽车企业出海的数据枢纽,独特的政策效率优势正吸引越来越多企业前来布局发展。”参与此次首单实践的相关企业负责人表示。
이번 첫 실천에 참여한 기업 책임자는 하이난이 ICV 기업의 해외 진출에 중요한 데이터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쟁력 있는 정책 우위와 효율적인 정부 서비스가 다양한 시장 주체들을 지속적으로 끌어들이고 있다는 평가다.
据了解,封关运作以来,海南数字经济呈现加速发展态势,已有多家头部科技企业落地布局、开展合作,重点围绕智能网联汽车数据跨境有序流动等领域开展探索实践。
하이난 자유무역항의 봉관(封關∙특수 관세 지역으로 완전 분리) 운영 이후 하이난 디지털 경제 산업 발전이 속도와 효율을 더해가면서 여러 테크 기업들이 잇달아 둥지를 틀고 ICV 데이터의 국경간 이동에 초점을 맞춘 탐색과 실천을 전개하는 모습이다.
下一步,省工业和信息化厅将把首单经验形成固定机制,面向全行业公开受理。
하이난성 공업정보화청은 이번 첫 실천 경험을 종합해 상시화·제도화된 업무 메커니즘으로 전환하고 전 업종으로 대상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